제목 토르플문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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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0-02-25 (화) 07:26
작성자 김정은


안녕하세요^^요즘 인강수업 열심히 들으며공부하고있습니답!
공부하다가질문이생겼는데요~
해석을 해보면
150번 엄마는 부탁했다 우리가 열시에 돌아올것을. 이렇게 해석해야  순조롭지않나요??
그래서 쉬또를 써야한다고 생각하는데...
쉬또브이로 쓰면 어떻게 해석이 되는건가요?
둘의 구분이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설명 부탁드릴게요^^;감사합니다!!



총관리자 2020-02-25 09:43    
안녕하세요^^
Мама попросила, ... мы вернулись в 10 часов. (А)  что  (Б)  чтобы 해석을 해보면 <엄마는 부탁했다 우리가 열시에 돌아올 것을>
위의 문장에서 что 와 чтобы 를 고르는 문제였습니다.
여기서 답은 чтобы 이죠~
언제 чтобы를 쓰는지 정리해드리겠습니다.
Бы는 아직  실현되지 못한 일을 나타냅니다.  Я бы выпила чашку чаю.(차나 한잔 마셨으면.!) – 안 마신 상황이  되겠죠? Чтобы 또한 что에 бы가 붙었다는 점에서 다를 바가 없습니다. Чтобы 이하의 문장들이 '아직 이루어지지 않은 내용'을 나타냅니다.   Чтобы를  포함한 종속절은 앞에 적혀진 주절의 동사와 연관이 있습니다. 주절의 동사가 특히 – 희망, 지향, 요구, 명령, 부탁 등(хотеть, просить,  советовать, требовать..)의 의미를 가진 말로 표현이 된다면,  종속절 이하가 '이루어지지 않은 내용'을 뜻하게 도므로  чтобы를 쓰게 됩니다.   정리하자면,  주절(s1+v1~), чтобы + 종속절(s2+v2~)인데  주절과 종속절의 주어가 같다면 чтобы + s2 + v2(동사원형) 주절과 종속절의 주어가 다르다면 чтобы + s2 + v2(동사의 과거형)이 나오게 됩니다.
- Я хочу́, что́бы ты пришёл. 나는 네가 오기를 원한다.
- Я прие́хал в Москву́, что́бы учи́ться ру́сскому языку́. 나는 러시아어를 배우러 모스크바에 왔다.
- Я подошёл к окну́, что́бы посмотре́ть на у́лицу. 나는 밖을 보려고 창가로 다가갔다.
= Я подошёл к окну́ посмотре́ть на у́лицу.

오늘도 러시아어 열공하세요^^ 화이팅입니다!